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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현장] 홍천 41도·서울 39.6도…폭염 역사를 다시 쓰다 / 연합뉴스 (Yonhapnews)

2018-08-17 0 Dailymotion

[현장] 홍천 41도·서울 39.6도…폭염 역사를 다시 쓰다 <br /><br /> 1일 우리나라의 폭염 역사가 새로 작성됐습니다. <br />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도 홍천의 수은주는 이날 오후 4시 정각 41.0도까지 치솟았는데요. 41.0도는 부산·인천 1904년, 서울 1907년 등 국내에서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래 전국적으로 역대 가장 높은 기온입니다. 이날 서울은 39.6도(오후 3시 36분)까지 기온이 올랐는데요. 1907년 이래 111년 동안 서울의 역대 최고기온입니다. 폭염 소식 영상으로 보시죠. <br />영상:연합뉴스TV(김상훈/신유상/홍수호)<br />편집:김혜원<br /><br /><br /><br />◆ 연합뉴스 홈페이지→ http://www.yna.co.kr/<br />◆ 이 시각 많이 본 기사 → https://goo.gl/VQTsSZ<br />◆ 오늘의 핫뉴스 → https://goo.gl/WyGXpG<br /><br />◆ 현장영상 → https://goo.gl/5aZcx8<br />◆ 카드뉴스 →https://goo.gl/QKfDTH<br /><br /><br /><br />◆연합뉴스 공식 SNS◆<br />◇페이스북→ https://www.facebook.com/yonhap/<br /><br /><br />▣ 연합뉴스 유튜브 채널 구독 : https://goo.gl/pL7Tm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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